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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안녕하세요 에디크롱입니다

금일 오전부터

속보와 뉴스 매체들에선

7번째 확진자 가 발생한

사실을 보도하였습니다.

금일 발생한 7번째

확진자에대한 정보와

1월 30일자에 새로운 논문이

게재되었는데 이는 99명의

2019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감염자 임상과

감염적 특징에대해 설명되어있습니다.

많은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한 폐렴으로 불리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7번째 확진자는

28세 한국인 남성으로서

중국 우한에서 칭다오를 거쳐

23일 저녁 10시 20분

(칭다오항공 QW9901편) 인천공항으로

입국하였다고 합니다.

26일 기침이 약간 있다가

28일 감기 기운을 보였고

29일부터 37.7도의 발열과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나타나 보건소로 신고 했습니다.

보건소 조사결과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되어

검사결과 30일 저녁에

확진자로 결과가 나와

서울 의료원에 격리조치 받았습니다.

7번째 확진자 분은

나이가 비교적 어린편인데도

확진 판정을 받아

걱정이 많이 될텐데

어서 쾌차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현재 우리나라가 감기,독감

시즌과 겹쳐 증상 및 예후가

궁금하실텐데 어제 게재된

논문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 논문은 한글로 번역하면

99명의 2019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에서 일어난 폐렴 감염자

임상과 감염적 특징 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들의

평균 나이는 55.5세 였으며

67명이 남성

32명이 여성이였습니다.

또한 50명이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며

증상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발열 : 82명

기침 : 81명

호흡곤란 : 31명

근육통 : 11명

정신착란 : 9명

두통 : 8명

목아픔 : 5명

콧물 : 4명

가슴통증(흉통) : 2명

설사 : 2명

메스꺼움, 구토 : 1명

으로 증상이 나타났으며

확진자들에게는 폐렴이 발견이 되었는데

25명의 환자는 한쪽 폐에

폐렴이 있었으며

74명의 환자는 양쪽 폐에

폐렴이 있다고 논문에서 밝혔습니다.

즉 99명 모든 환자에게서

폐렴이 발견되었습니다.

지금도 퇴원하는 환자들은

나오고 있듯이

이중에 31명은

치료가 완료가 되어서

퇴원을 하였으며

11명의 환자분들은 돌아가셨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머지 분들은 계속해서

치료를 받는 중이라

사망률은 올라갈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특징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남성환자가 여성환자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 부분에대해서는

이거는 여성이 2개가지고 있는 X염색체와

여성의 성 호르몬이

면역체계에 보호 작용을

할 수 있어서 그런것이라 합니다.

확진자 분들의 반 이상이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만성질환의 대부분은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입니다.

그래서 연구결과에 따르면

만성 질병이 있는

나이가 많은 남성은

면역력이 낮아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되어

거짓정보가 매우 많은데

이 거짓정보들에 흔들리지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시단건 다들 아시죠?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외출하시고 외출한 뒤 손은 꼭

꼭!! 씻어주세요 감사합니다.